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레버리지 포지션 5억9486만달러(약 7934억328만원)가 청산됐다. 롱 포지션 청산액은 전체의 82.38%로, 숏 포지션보다 4.7배 많았다.
24시간 청산 규모 5억9486만달러
코인글래스(Coinglass)는 2026년 10월 13일 오후 3시 57분(KST) 기준 청산 상위 20개 종목의 24시간 청산액이 5억9486만달러(약 7934억328만원)라고 집계했다. 롱 포지션 청산액은 4억9007만달러(약 6536억3727만원), 숏 포지션은 1억479만달러(약 1397억6601만원)였다.
같은 기간 비트코인(BTC)은 8만3670달러(약 1억1159만원)로 24시간 동안 0.61% 하락했다. 이더리움(ETH)은 2533달러(약 337만7747원)로 1.54% 내렸다. 주요 자산 중 솔라나(SOL)는 3.45%, 하이퍼리퀴드(HYPE)는 5.22%, 리플(XRP)은 2.52%, 지캐시(ZEC)는 8.38% 하락했다.
비트코인 청산액 최대
종목별로는 비트코인의 청산액이 1억9336만달러(약 2578억9275만원)로 가장 컸다.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4339만달러였다.
△ 비트코인(BTC): 1억9336만달러(약 2578억9275만원), 롱 비중 74%
△ 이더리움(ETH): 1억8294만달러(약 2439억9514만원), 롱 비중 79%
△ 솔라나(SOL): 6036만달러(약 805억479만원), 롱 비중 93%
△ 지캐시(ZEC): 2404만달러(약 320억6320만원), 롱 비중 89%
△ NEAR: 2160만달러(약 288억887만원), 롱 비중 94%
△ 하이퍼리퀴드(HYPE): 1904만7770달러(약 254억485만원), 롱 비중 98%
△ 리플(XRP): 1882만달러(약 251억106만원), 롱 비중 93%
△ 샌디스크(SNDK): 1861만4590달러(약 248억2709만원), 롱 비중 95%
집계 기준
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한 청산 상위 종목·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한다. 전체 시장 합계가 아니라 상위 20개 종목의 합산치다. 시세는 코인마켓캡(CoinMarketCap) 기준이며, 거래소와 상품별 집계 방식에 따라 다른 자료와 수치가 다를 수 있다.
이 기사는 시장 데이터와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,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.
Bình luận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