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호화폐 시장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2억7272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. 롱 포지션 청산은 전체의 88.31%로 숏 포지션 청산보다 7.6배 많았다.
24시간 청산액 2억7272만달러
코인글래스(CoinGlass)는 2026년 10월 8일 오후 8시(KST) 기준 청산 규모 상위 20개 종목의 24시간 청산액이 2억7272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. 롱 포지션 청산은 2억4083만달러, 숏 포지션 청산은 3188만7770달러였다.
종목별로는 비트코인 청산 규모가 최대
24시간 청산액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으로 1억692만달러였다. 이 중 롱 포지션 청산액은 9755만달러로 숏 포지션보다 많았다.
△ 비트코인 1억692만달러 · 롱 91%
△ 이더리움 5977만달러 · 롱 83%
△ 지캐시 2301만달러 · 롱 90%
△ 솔라나 1781만달러 · 롱 94%
△ 리플 1362만2360달러 · 롱 97%
△ 금(XAU) 1010만7820달러 · 롱 95%
△ 하이퍼리퀴드 811만6990달러 · 롱 99%
△ 도지코인(DOGE) 763만3630달러 · 롱 93%
이미지: 4시간 거래소별 청산 데이터 / 코인글래스
집계 기준
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한 청산 상위 종목 및 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. 전체 시장 합계가 아니라 상위 20개 종목의 합산치다. 시세는 코인마켓캡(CoinMarketCap) 기준이며, 거래소와 상품별 집계 방식에 따라 다른 자료와 수치가 다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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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사는 시장 데이터와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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