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스티움 해킹 피해액 2380만달러(약 322억원) 가운데 86% 이상이 몰린 345개 지갑이 1000달러 지급과 미회수금 비례 배분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됐다고 디파이언트(The Defiant)가 보도했다.
345개 지갑은 해킹 피해금 전액을 즉시 받는 대신 1000달러를 지급받거나, 오스티움이 아직 회수하지 못한 자금을 피해 규모에 따라 비례 배분받는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. 손실액이 1000달러 이하인 3321개 지갑은 보상 포털이 열리면 전액 상환 대상이 된다.
앞서 오스티움은 7월 15일 오프체인 가격 보고 인프라가 공격받아 유동성공급자(LP) 금고에서 2375만 USDC가 빠져나갔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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